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부를 기다리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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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부를 보는 날이야....
바보는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무도 모를거야....

바부가 먼저 나에게 만나자고 했으니까...
언제나.. 내가 먼저 했는데...
얼마나 행복했는지...아무도 모를거야...

근데...왠지모르게...오늘은 날이 아닌거같아
왠지 모르게 만나면 나 이바보는 ....
오늘 엄청 많이 울것같아...
왠지 모를 아픔이 가슴으로 전해진다...

무슨일이 있을지..바부가 어떤말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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