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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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을 위해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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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침묵속에서
시계의 똑딱거림에
한 박자 한 박자
그대의 이름을 실어봅니다.
한 박자의 움직임에
그대의 이름을
또 한 박자의 움직임에
내 사랑을
작게 옹알여 봅니다.
긴 시간이 지나면
그대의 이름과 내 사랑은
무수히 쌓여
몇 곡의 음악을 남길지 알 수 없지만
지금 이시간
당신을 기다리는 침묵 속에서도
나는 당신을 위해 노래합니다.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10-23 00:00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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