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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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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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밤을 지새워도
지워지지 않는
너의 대한 그리움
너에게 길들여져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다가갈수 없는 나
정말 언제쯤
보낼수 있을까
내 마음속에 남은
너의그림자
주제:[(詩)사랑] B**Y**님의 글, 작성일 : 1999-12-22 00:00 조회수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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