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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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와 만나
즐겁게 담소를 나누어본 적도
달콤한 시간을 가져본 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렇듯
그대를 그리워하고 아파한다 말하면
사람들은 웃습니다.
너무 우스운 픗사랑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사랑에 정석이란 없듯이
이게 바로 나대로의 사랑 방식이라는 걸
그들은 아직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제:[(詩)사랑] 김**주**님의 글, 작성일 : 1999-12-22 00:00 조회수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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