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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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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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담배 다섯대만에 나타난 그녀
묻지도 않았는데
차가 막혀서----
아 그랬었나 보군요
전화가 안 되든데
충전을 안 시켜서----
아 그랬었나 보군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런 마음으로
버스를 타면
이 세상은 반쯤 더
조용해질 것이다
이 세상 물가는 반쯤 더
내려갈 것이다
주제:[(詩)사랑] 장**주**님의 글, 작성일 : 2000-10-23 00:00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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