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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의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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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그녀

나와는 결코

사랑할수 없는그녀

정말 차가운그녀는

내가슴에 들어와

실컷칼질을 하고선

어디론가 가버렷 습니다

그녀가 남기고간

마음속 흠집을 없애기 위해

오늘도 술한잔을 기울입니다

한잔술이

내가슴속 상처에 닿을 낯이면

제눈엔 눈물이 흐름니다

흉터의 쓰라림인지...

그녀의 그리움인지...

저는 잘모름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제마음속그녀를 나는 지울수 없구

그레서 그녀를 잡아야 한다는것...

그리구 다시는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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