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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이 깊어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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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없는
조용한 풀잎길을걸으며
어두운 이밤을 보냅니다
그리움이
곁에서 떠나지않지만
그대만큼은 쉽게 떠나보냅니다
새벽이슬은 아름답지요
맑고 깨끗한 하늘은 행복하지요
저녁노을은 평화롭지요
그대사랑은....
다시찾아온 가을날에
그대보다 더 그리운 내 맘
가을이 깊어지기전에
떠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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