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주소복사
아이스크림 빨며 장난치는 넌,철없는 아이같아...내 눈물 닦아주며 위로하는 넌,좋은 친구같아...어두운 밤 집 앞까지 데려다주며 잘자라고 하는 넌,다정한 오빠같아...예쁜 생크림 케익 내밀며 배고플 것 같아 사왔다며 웃는 넌,자상한 아빠같아...사랑한다 속삭이는 애인같은 너이길 바라지만...나,조금만 더 기다릴래...
주제:[(詩)사랑] 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10-22 00:00 조회수 99

글수정

(0)

책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