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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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에 일어나보니
세상은 온통 하얀빛 입니다.
그대가 오실시간이 아직 멀었는데
가슴속 두근거림이 귓가에 아른거립니다.
무엇이 그리 좋은지
작게 웃는 입술이 빨간 부끄러움을 드러내고
그대 미소 보고싶어 준비한 말들이
머리속을 어지럽게 합니다.
설레임의 표현이 나를 일찍 깨운 새벽
촉촉함이 배어나는 손바닥을 보곤
웃어버립니다.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10-22 00:00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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