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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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Y.T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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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에게....
야...Y.T....이 머저리 같은 인간아
넌 도대체 무엇때문에 태어났으며
무슨 미련이 남았길래 굳이 계속 살아가려 하니
세상의 속물 Y.T....
죽은 벌레의 껍대기도 되지 못하는 인간....
Y.T 그는 내 자신에게 쓰는 말입니다....
장용태라는 사람....내 한심스러운 내 자신에
대한 글이니 오해말아 주시길.....
주제:[(詩)사랑] 슬**영**님의 글, 작성일 : 2000-10-22 00:00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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