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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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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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쳐가나봐요.
그대도 나도
마치 금새라도 터질 듯 한 화산같은 열정도
온 몸의 혈관을 소용돌이 치며
가슴을 솟구쳐 오르던 정열도
그대 보는 것만으로 즐거웠던
눈동자의 망막도
이젠 지쳐 가나봐요.
이젠...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0-10-22 00:00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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