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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늘 내곁에 있어주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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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느끼지
못했다...아무것도
그녀에게서 나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아무것도...


하지만 난알게 됐다....
그녀가 얼마나
나에게는 소중했는지..
그녀가 떠난 그날...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그녀가 왜 나에게 소중했는지.....


아무것도 생각이나지
않는다.....
난 그냥 생각했다
그녀가 늘 내곁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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