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copy url주소복사
아무것도 바라지않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편한이야기 상대라더라도 좋습니다.
친한친구사이로 그댈 보는것만이라도
전 좋습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대는 언제나 저에게 묻곤 하죠...
나한테 뭘 원하냐고?내가 어떻하길 바라냐고..
그대 그러지 마세요...
전 그저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대의 목소리..얼굴을 보는 것만이라도 전 만족합니다.
아니 행복합니다.
그러니 그대...맘 아퍼하지 마세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