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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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안에 무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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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
어두운곳
무사가 있다.
나는 그에게
주먹조차
휘둘룰수 없다.
그가 강한것은
아니다.
어쩌면...
그가
나보다
강해지도록
놔두었는지
모른다.
내 튼튼한 가슴에
끝임없이
칼을
겨루고 있다.
내가 그녀얼굴을
떠오는 순간
내 가슴을 갈라버렸다.
그는
방심을 용납하지 않는다....
주제:[(詩)사랑]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10-21 00:00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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