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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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나는...
너무지쳐 있습니다...
사랑때문에...
지금나는
슬퍼하고 있습니다...
너를 보고있기에...
지금나는...
울고있습니다...
니가떠나가기에....
지금나는...
웃고있습니다...
니가 다시 돌아왔기에...
지금나는...
말합니다.........
다신..널보내지...
안겠다고....
주제:[(詩)사랑] 사**비**님의 글, 작성일 : 2000-10-21 00:00 조회수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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