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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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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당신이라는 사람을 잊으려 합니다.

혹시나 당신이 저에게 왜 잊으려하냐고 물으신다면...
저 대답하려합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을 알아...
너무나 바보같은 내 모습을 보았기때문에...
그런 내자신이 싫기 때문에...
당신을 잊는다고 말이죠.

당신에게는 그런 내대답이 하찮은 변명으로 들리겠죠.
변명이라 해도 이제는 정말 당신을 잊으려 합니다.

막상 당신을 잊으려 한다는 생각을 하니...
무척 가슴이 아파오네요.

저에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당신에게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떠나는게...아쉬울뿐입니다.

당신...
정말 행복하길 바랄께요.
정말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구차하게 더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안녕.......



p.s 내가 여태까지 쓴시의 주인공이 당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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