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잔인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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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술과 담배 그리고 눈물...

당신이란 존재가 대체 무엇이었기에..

사랑이란 존재가 대체 어떤것이기에..

한남자의 인생을 무너뜨릴수 있는지...

아퍼요 지금..

그댈 생각하며 아퍼하고 있어요..

하지만 당신은 모르시겠져..

이미 다른 사랑에 빠져버린 당신이니..


하지만 난 이미 다른 사랑에 빠질수도 없게 되었답니다.

왜냐구요....?

그건 나도 몰라.....캬캬캬

나쁜 뇬 잘먹고 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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