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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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장난 인줄만 알았습니다...
그저 그렇게 믿고만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떠나 버렸습니다..
그대를 잊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울어도보고..
하루종일 잠을자기도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도하고..
하지만 그대는 내 맘속 어디 깊은곳...
그곳에서 항상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대를 잊을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대가 잊혀졌다는걸 느꼈을때...
언젠가 처럼 그대가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내 가슴을 갈기갈기 때52255어놓고서는...
내 눈에 눈물을 흐르게 해놓고서는..
하지만...
그대를 만질수도..
그대를 느낄수도..
.........없습니다
내겐...
그저 그대를 멀리서
바라 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를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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