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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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넌 거짖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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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에.넌 내게 집착이라고 했지만
내가 할수 있는 말이기에 너를 보낼수 없기에 지금 네게 이런 사랑을 얘기 하는 나인데
넌 그저 집착이라고 내게 웃음짖는다.
이루어 질수 없다고 ..
주제:[(詩)사랑] 박**선**님의 글, 작성일 : 1999-12-12 00:00 조회수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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