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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33에 대한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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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해서 과찬을 보내 주시니 고마움을 금치
못하겠슴니다.
글 같지도 않은 언어를 뱉어 낸데에 대한
부끄러움마저 느낌니다.
사이버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고, 다만 님의
성함 만을 알뿐 여전히 알길이 없군요.
여하튼 고맙게 생각하고, 정진 하겠슴니다.
주제:[(詩)사랑] 김**태**님의 글, 작성일 : 2000-10-20 00:00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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