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입 영(wait) *노래가사로 써 봤음니다.
copy url주소복사
너의 맺힌 눈물 두번 다시 보고싶지 않아.
고개 숙인 너의 뺨에 흐르는 눈물
잠시 너와 헤어질 수밖에 없는 나지만
너를 두고 가는 그 시간동안 아파할 너를 보면
내 마음은 더 아파
언제나 너에게 모자랐던 내 사랑이 너무나 초라해져

*미안해 잠시만 더 기다려줘.
항상 기다리란 말 밖에 할 수 없는 내가 한심하지만
니가 없인 내 사랑은 무너져버려
지켜줘 너의 사랑 안에서 내가 살아갈 수 있게
그리고 너 한사람의 사랑이란 걸.

잠시 니가 보고파도 볼 수가 없어.
사진 속 너의 모습을 보는데 눈물이나
너에게 부족했던 내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러워
뭐하고 있니 또 울고있진 않겠지
울고있다면 이젠 울지마
너에게 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반복
내가 숨을 쉬는 이유도 너 하나 때문이란 걸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