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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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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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어도 울 수 없습니다.
그대가 옆에 있기에
가만히 웃을 뿐 입니다.
가끔은 가슴 깊은 곳에서
눈물 흘려도 좋다고 말하지만
그립지 않냐고 묻지만
울지 않습니다.
그립지 않습니다.
그저 웃음으로 대답할 뿐 입니다.
누군가를 잊는 다는건
누구도 할 수 없는 것
그렇기에 가끔은 슬퍼보여도
그대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의 나는 그대 뿐 입니다.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10-20 00:00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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