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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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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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말합니다.
'그런사람 잊은지 오래야'
심장이 물어보지요
'정말?'
눈이 침을 뱉으며 말합니다.
'거짓말이지?'
주제:[(詩)사랑] 김**남**님의 글, 작성일 : 2000-10-20 00:00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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