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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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연색깔의 밤에 별빛을 보며 다시 헤아려 볼꺼얌

너무 눈부실꺼 같아..... 어둠을 뚫고

보이는 별들..............

그러면서 회상을 하게찌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은 가고

나도 행복이라는 분을 만났구나

너무도 보고싶어 매일 울어버린 그런 행복님

반가워여 이제는 행복님을 ??으니

한이 없을꺼 같에여

행복님 근데 왜 이렇게 저를 힘들게 그리고 길게 고통을 허락하셨나요

행복의 나래를 조금 펴는 순간 그 나래를 더 이상은.....

펴기가 무서워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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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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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펴면 행복의 깃털이 산산히 부서질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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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부서져 바람에 날라 갈 것 같애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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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행복의 끈에서 놓지 말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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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예여 이제는 젊음을 다시 주시고 세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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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려주신다 해도 싫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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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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