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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는 하늘을 안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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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늘을 안고 싶습니다.


꼭 그랬어야만 했을까....
그냥 거기까지였었나..

이런 생각만 하기엔
가을 하늘이
너무나
눈부십니다.

시리더라도.
이제는
하늘을 안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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