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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늘을 안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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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늘을 안고 싶습니다.
꼭 그랬어야만 했을까....
그냥 거기까지였었나..
이런 생각만 하기엔
가을 하늘이
너무나
눈부십니다.
시리더라도.
이제는
하늘을 안고싶습니다.
주제:[(詩)사랑] 창****님의 글, 작성일 : 2000-10-20 00:0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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