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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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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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낙엽 떨어지던날
머리위로 내려앉은
한잎의 나뭇잎을 맞으며
멍한 가슴을 달래이고
고독한 여인의 발자취를
그리워하며 님 간길 찾아
그길을 하염없이..
헤매입니다.
언젠가 낙옆 떨어지던날
바스락 소리에 놀란 토끼처럼
휘둥그레한 눈빛으로
님을 그리워 하고
잡힐듯이 가까이 서있는
오색의 단풍을 바라보며
당신을 그리는 마음에..
이제 님을 찾으렵니다.
주제:[(詩)사랑] 김**우**님의 글, 작성일 : 2000-10-20 00:00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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