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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Please...forgi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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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고 웃음 가득한 너의 눈에서 상처라는 것은 찾아 볼수 없었지.....
내가 세상에서 제일로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미안해...미안해.....
너의 아픔들도 몰라주고 투정만 부린 나를 용서해죠....
네가 애써 웃음으로 아무렇치 않은 듯 너의 아픔들을 이야길 할때 옆에서 어떤 위로의 말도 건네지 않았던 날 용서해죠...
너에게 눈물을 보이는건 널 더 아프게 하는 일이란걸 알면서도 눈물을 흘린 날 용서해죠..
바보같이 너에게 또 다른 상처들을 안겨준 날 용서해죠..
철없이 굴던 날 ......이렇게 가슴시리도록 사랑해 주어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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