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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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그리고
그리워하던
그대였는데
그 어떤 말도 꺼내지 못하는 나에게
그대가 던진 마지막
그 한마디는....
그만 만나자고...
그만큼 서로가
그만큼 힘들어 했으면 됐다고
그만 헤어질때가 됐다구...

그땐
그만 눈물이 나올것 같아
그리하자
그냥헤어지자..
그랬지

그렇지만
그대여
그것 하나만은 알아주오

그리움에
그 어느밤
그냥 편히 잠들지 못해도

그대 사랑하기에.....

그대 행복 원하기에...

그대 힘겨워하는 모습....
그건 나 죽기보다 싫기에...

그저 헤어지지만
그건 아마 나의 또다른 사랑표현 일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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