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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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밖으로
주르륵 한 줄기 비가 내립니다.
한 줄기 한 줄기
빗줄기가 늘어 갑니다..
눈 앞이 희미해짐니다..
가뭄 속의 비는 풀잎에게 생기를 주는데
나는 가뭄이 왔을 때 보다
더 말라 갑니다...
이젠 풀잎에도 생기가 도는데
언제쯤 그칠지
난 더 이상 홀로 서 있을 힘이 없는데...
주제:[(詩)사랑] 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0-18 00:00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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