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를 아프게해...
copy url주소복사
네가 다른 여자 이야길 그것도 나의 친구이기도 했던 그 애 이야길 꺼낼때마다 내 마음은 어떤지 아니....
서서히 무너져가....
그 애가 나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얼마나 나에게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었는지 너는 모르겠지..
나 자신이 없어져가...
너를 좋아하면서도 사실데로 말 못하는 내가 너무 밉다..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너무 슬퍼...가슴이 아프다....
나만 바라봐 주면 안돼는 거야....
나 지치게 하지마....실망 시키지마....제발..
나 너무 네가 좋은데....너하나로 행복해 질수 있는데....네가 그러면 정말 무너질지도 몰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