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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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돨 수 있는대로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떨어져 있는 동안 서로가 그 추억들 생각하며
공간적 거리를 초월하여 서로를 동감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서로가 작은 미소를 지으며 그때를 떠올리는 그순간 만큼은
서로가 서로를 느끼고 있을테니까요...
그때만큼은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하고 있을테니까요..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10-18 00:00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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