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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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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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다 싶어 내가 이별을 생각했을 때
다시 머릴 흔들어 그걸 지우는 것은 바로
훗날 그대가 우리의 이별을 후회할까봐입니다..
하지만 그대가 그런일 없을꺼라면
죽어도 그런일 없을꺼라면
내가 먼저 그대를 보내겠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나에게서 떠나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면,
나 기어이 나의 사랑을 거두겠습니다..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10-18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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