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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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날 수 없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젠 들을 수 조차 없다
쓰라린 가슴을 어루만져 줄 수도 없다
이 곳의 땅과 그 곳의 땅
이 곳의 하늘과 그 곳의 하늘
조금이라도 맞닿는 곳이 없으니
나는 눈과 귀가 있어도 느낄수 없다
보이지 않는 끈은 단단하게 나의 손을 휘감고
풀기 위해 애쓸수록 상처만 깊어진다
곁에 두고도 그리운 너이였는데......
주제:[(詩)사랑] s**n**님의 글, 작성일 : 1999-10-12 00:00 조회수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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