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라는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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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와었나봐....
기다렸나봐...
만나길 원했어나봐..
너가 오길...
너를 보길....
너를 만나길...
하지만 어디있을지도모르는너를...
기억할수없는 얼굴인 너를...
찾기는 힘들겠지 만나기는힘들겠지
너와 닮은 이가 지나가기만해도
눈물이 고이는 나인데....
늘 내가슴속에 내머리속에..
스치는 너의이름과 희미해지는얼굴
언제쯤 만날수있을까?
언제쯤 부를수있을까?
만약 널 만날수있는 기회이다면...
널 알아볼수있게...
널 스치지않게... 엇갈리지않게..
그랬으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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