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왜...
주소복사
왜 난 지금 그와 함께 하고 있는데도
이토록 아플까요..
이젠 혼자하는 그런 짝사랑이 아닌데도..
왜 이렇게 슬플까요...
그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가슴이 시려집니다.
왜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는지...
전 모릅니다..
너무 행복해서 내가 지금 투정을 부리고 있는걸까요...
진짜 사랑이란것이 이런것일까요..
주제:[(詩)사랑] 단****님의 글, 작성일 : 2000-10-16 00:00 조회수 13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