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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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의 하루가 지납니다.
나의 그대도 하나이듯
그리움이 이야기도 하나입니다.

아직 말하지 못한 나의 사랑 때문에
그리움의 그대도 하나입니다.

조금 기다려도 되는 것은
나 아닌 그대의 마음입니다.
소리내지 않고 천천히 달려온
그대의 사랑입니다.

이제는 싫습니다
내게 보여 준 그대의 사랑
너무 많은 기다림
너무 많은 그리움이었기에
.......

내마음 속의
아직 그대에게 드리지 못한
나의 이야기

이제는 말하고 싶습니다
내 가슴 속에 너무나 많은
그리움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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