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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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지만,
나 이길을 걷고 있습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나 아마도 끝까지 걸어갈 듯 합니다.
한때는,
누구나 걷는 이길이 지겹고 짜증나서..
뛰쳐나가 보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언제나 걷다보면 이길인 것을..
이젠.. 이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섭도록 긴 이길을 말이죠..
주제:[(詩)사랑] 세****님의 글, 작성일 : 2000-10-14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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