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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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지만,
나 이길을 걷고 있습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나 아마도 끝까지 걸어갈 듯 합니다.

한때는,
누구나 걷는 이길이 지겹고 짜증나서..
뛰쳐나가 보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언제나 걷다보면 이길인 것을..
이젠.. 이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섭도록 긴 이길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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