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모양만 시(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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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속엔 또다른 내가 있었습니다
뭐 사달라고 보채는 얘기같이
울며, 때쓰며,투정부리고, 삐지고....

몽유병 증상도 있는것같습니다
흔한 유행가의 가사처럼
빈 발걸음으로 그녀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같이 걸었던 그길을 걷다 다시정신을 차리고...

I.Q가 더 좋아진건 아니거 같은데
왜 그리 그녀와의 기억들은 더 생생해 지는건지

내 자신에게 매일 물어 봅니다
이게 사랑인거냐? 아님 지나친 집착인거냐
돌이 되버린 내머리는 답을 못냅니다
그치만 한가지 답은 아직 그녀의 미소보다
아름다운 미소는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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