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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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새번째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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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외롭게 다가온 크리스 마스에
아직 잊지 못한널 생각 한다
영원히 떠난 것도 아닌 네가 너무나도 그리워
널 첨 만남 그 곳을 향해 발걸음을 돌린다.
나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널 생각하며
그 곳에 가면..
너 역시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다.
너에게 다가가면 아직도 사랑한다
말을 할수 없지만.
멀리서 널 바라보며
영원히..
널 사랑한다고 말을 할수는 있다.
주제:[(詩)사랑] i**d**님의 글, 작성일 : 2000-10-14 00:00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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