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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 소개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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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윤욱원 이라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전 시를 잘모릅니다 문학소년도 아니었고 책과 시집은 담을 쌓고 살았고 변변히 외우는 시한구절 조차없습니다 그런제가 한여자에게 시를 썼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말이죠 유치하기 그지없지만 시가 참조아졌습니다 그냥 시라기보다는 두서업시쓰는 내맘속의 말들이겠죠.. 이렇게라도 여기저기 띄어 보는게 맘속에 담고 있는것 보단 후련할거 같고해서 말이죠..제 첫사랑이자 저의 마지막 사랑이길 원하는 그녀를 위해 언제까질지 모르지만 한번씩 글을띄우려 합니다 넘 거창하게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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