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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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발 그렇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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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파요..
다시 떠날것 같아서 맘이 너무 아파요..
이젠 다시 잡을수도 없을텐데....
아니 잡아서는 안될텐데...
그땐 정말 냉정한 내가 될수있기를....
눈물에 앞은 가려도 고개는 돌릴수 있기를...
훌쩍훌쩍거릴때 크게 웃을수 있기를...
평소걸음 세배정도 빨리 걸으며 그녀와 멀어질수있기를....
하지만 그런일 다시 안오기를.....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10-11 00:00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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