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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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아그들은 넘 감상적이여
북조선 아그들을 봐랑께
내가 강하게 키우지라이
사랑
에미나이들 삽질이나 한번 더 하라우
그라고
너그들 정신차려
생존의 시장에서 살아 남겠나
걸 때리누만
그라고 돈되는 일을 혀
폐지나 주우가꼬 엿이나 바까 쳐무거
내말이 맞제
시가 이런 거 아이가
얼마나
머리에 쏙 바키노
서울서 보자이
주제:[(詩)사랑] 김**일**님의 글, 작성일 : 2000-10-11 00:00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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