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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한가지 사랑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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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한가지 사랑이야기 3
꺼져가는 촛불처럼 난 아직도 절망을 느끼며
그대 다시 나에게 돌아와 웃음 보여주며
날 사랑한다고 말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대 뒷모습만 봐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그대 생각만 해도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오늘 그대에게 난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에서는 이룰 수 없다면 다른 세상에서라도
그대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주제:[(詩)사랑] g**m**님의 글, 작성일 : 1999-09-30 00:00 조회수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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