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영원히 사랑할꺼야....
copy url주소복사
난 어둔하늘속에 숨겨 두었던 추억들이 있어
그런 맘을 느낄때 그리움속에서 잠이 들었지
네온등에 비친 나의 어깨위로 내밀어준
그대 손을 잡고서 하늘 어둠 속에 그 속에서
우리 너무 아름다워 슬퍼했던 추억을 가슴에 안고 이렇게 사랑을 나눠 그대 잊고서 지낸 날
만큼이나 느꼈던 외로움이지만 사랑을 위해서라면 그대 잊고서 지낸 날 만큼이나 느꼈던 외로움이지만 영원히 사랑할꺼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