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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소중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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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꺼란 걸 맘속에 새겨두었어야 되었는데..
그리고 좀더 많은날을 같이 보냈어야 되는건데...
그렇게 어린날 나의 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친구야..
이제서야 난 너한테 친구의 소중함을 배우구나..
평소에 좀더 진지하고 너와 많은 애길 못나눈 것이 너무 아쉽다..
하지만 우리 믿음이란건 절대 때5103혀지지 않겠지?
우리만이 아는 믿음이란거..
사랑한다... 친구...
정말로 소중했다..
잘갔다 와라......
건강 잘 챙기고.....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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