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膨袖?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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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서
손가락으로 장난치던 너에게
이젠 멀어져버린 지난추억으로
우리의 사랑을 간직하려해

시간이가면 갈수록
지쳐가는 나를보며 너에게
사랑한단 말하기가 힘이들어서그래

너도 힘들다는 걸 알아
왜 우리가 이러해야만되는거야
사랑을 하기엔 아직 어려서인가?
아니, 이건 나혼자만의 사랑일꺼야

지금도 널 생각하면 눈물이 나
넌 내 눈물만큼 웃어야해
너를 나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보고싶지않아
난 너무 늙었어.이제 눈뜨기도 두려워져

기억할런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난 널 그리워한다는 걸 알아줘
마지막 슬픈영혼처럼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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