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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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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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가 먹은 작은 열매하나.
그건 아마도 사랑의 열매였나보다.
사랑이란 감정따윈 내 생각과 동떨어져있다 믿었건만
어느새 내 마음 가장 깊은곳에 자리잡게 되었다.
그녀를 처음 봤을땐 나는 아담이었고
어느새 나는 그녀를 사랑하게?獰駭?.
하지만 그녀와 오래못가고 헤어진 나는생각한다.
사랑의 열매가 효력이 다했나보다라고...
주제:[(詩)사랑] 시**사**님의 글, 작성일 : 2000-10-08 00:00 조회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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