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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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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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서 헤어나올수없게 그래서 세상하고
만나지 못하게 영원히 그슬픔에 묻혀서
아무도 못알아보고 너도 못알아보고 그렇게
아무도 모르고 오로지 나만 알고 내 슬픔만 알고
외롭지도 않게 지금도 슬퍼 아무도 모르게 나혼자만
삼키는거야 난 슬픈아이처럼 슬픔을 나눠주기 싫거든
그래서 나혼자 삼키는거야 아무도 모르게
내가 슬퍼하는걸 모르게
주제:[(詩)사랑] 허****님의 글, 작성일 : 2000-10-08 00:00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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