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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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거아니
오늘도 혼자서 울어버렸어
다른사람이 볼세라
얼른 눈물을 닦고 또다시
억지 웃음을 지으며
너에게도 다른이에게도
억지 웃음으로 보였어
마냥 즐겁게
하지만.........
너 아는지 모르는지
자꾸만 날 슬프게 하더라
날 모든사람들이 울지않는
강한아이로 알더라
그래서인지 더욱 눈물을 보이기싫었던걸까?
너에게도..........
항상 슬프게하는너에게는 꼭 보이기 싫었어
그래서 그래서 난 항상 숨어서 울어
나도 울고싶거든
나도 너에게 안겨서 펑펑 눈이 아플정도로
뜨지도 못하고 그렇게 울고 싶었어
그럴 용기도 없는 나지만
오늘도 나 인형 안고서 울고있어
너가 사준인형..........
그인형은 내가 울어도 항상 웃고있어
나처럼 억지 웃음을 자아내는거 같아
바보같은나.....................
영원히 바보가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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