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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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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에게 해주지 못한 것이 많아서...
해주고픈 것이 많아서...
나 그대에게 다가가면 갈수록
죄가 될 것 같아서...
그대 사랑할 자격이 나에겐
없을 것 같아서...
하지만 나 그대 잊을 수도 없을 것 같아서...
그대 곁에 이렇게.....



(추신: 순수창작은 아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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